▲ 한 사용자가 OrCam MyEye 2.0을 통해 글을 읽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이스라엘의 인공지능(AI) 시각 보조기기 회사 올캠(OrCam)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대표 제품인 ‘마이아이2’와 ‘마이리더2’의 유통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시각 장애인용 보조공학기기를 개발하는 국내 기업으로 ‘힘스 한소네5’ 같은 점자 정보 단말기와 독서 확대기, 음성 독서기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올캠은 인공 시각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시각 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AI 시각 보조기를 개발해 전 세계 50여개 국가에 공급하고 있다. 올캠 마이아이2는 손가락만 한 크기에 무게가 22.5g에 불과한 웨어러블 기기로 어떤 안경에도 탈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