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모는 15개 주와 수백만 마일의 공공 도로에서 자율 주행 시스템을 테스트했다.(사진=웨이모) 웨이모가 내년에 워싱턴 D.C.에 공식적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더로봇리포트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회사는 지역 정책 입안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이 도시에서 운전자가 없이 로보택시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규정을 공식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케드라 마와카나 웨이모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웨이모 원은 미국 전역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완전 자율 주행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웨이모 원의 편안함, 일관성, 안전성을 워싱턴시 주민, 매일 이 도시에서 일하고 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매년 전세계에서 이 도시를 여행 오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 배치는 웨이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