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코마우가 프랑스 물류업체 데카트론 물류창고에 빠른 설치, 손쉬운 프로그래밍, 신속한 재배치를 할 수 있는 마이코(MyCo) 협동로봇 라인업을 설계했다. (사진=코마우)이탈리아 코마우(Comau)가 자체 설계한 시스템으로 프랑스 데카트론(Decathlon)의 전자상거래 물류 주문품처리(풀필먼트) 운영 테스트 검증을 마쳤다고 더로봇리포트가 최근 보도했다.코마우의 시스템은 기존의 대량 생산 체제에서 높은 유연성을 갖춘 맞춤형 제조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된 유럽 프로젝트인 '마스터리(MASTERLY)'의 일환이다.이 시스템은 토리노에 본사를 둔 코마우의 마이코 협동로봇(코봇)과 ROS 2 기반의 소프트웨어(SW)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또한 첨단 모듈형 그리퍼를 통합해 가변적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