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ME’팀이 BFMC 2026에서 우승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와 네 번째가 인하대 기계공학과 최민혁, 장동민 학생. (사진=인하대)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기계공학과 최민혁, 장동민 학생이 최근 보쉬(Bosch)가 주최한 ‘보쉬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Bosch Future Mobility Challenge) 2026’(이하 BFMC)에서 최종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최민혁 학생은 ‘SEA:ME’ 팀의 팀장으로 장동민 학생과 함께 BFMC에 참가했다. SEA:ME팀은 폭스바겐 코리아가 지원하는 ‘SEA:ME’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는 인하대(2명), 국민대(2명), 아주대(1명)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다.BFMC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엔지니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