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7일 구미시 소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로봇AI교육혁신센터’ 현판식을 열었다. (사진=경북도)경상북도는 27일 구미시에 위치한 ‘로봇AI교육혁신센터’ 현판식을 통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로봇AI교육혁신센터로의 개편을 알리고, 로봇·AI 융합 인재양성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로봇AI교육혁신센터는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총 295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 로봇 교육 시설이다. 산업용로봇, 협동로봇, 모바일로봇, AI 비전 등 로봇 기반의 실습 장비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