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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코마우, 佛 데카트론에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이탈리아 코마우가 프랑스 물류업체 데카트론 물류창고에 빠른 설치, 손쉬운 프로그래밍, 신속한 재배치를 할 수 있는 마이코(MyCo) 협동로봇 라인업을 설계했다. (사진=코마우)이탈리아 코마우(Comau)가 자체 설계한 시스템으로 프랑스 데카트론(Decathlon)의 전자상거래 물류 주문품처리(풀필먼트) 운영 테스트 검증을 마쳤다고 더로봇리포트가 최근 보도했다.​코마우의 시스템은 기존의 대량 생산 체제에서 높은 유연성을 갖춘 맞춤형 제조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된 유럽 프로젝트인 '마스터리(MASTERLY)'의 일환이다.​이 시스템은 토리노에 본사를 둔 코마우의 마이코 협동로봇(코봇)과 ROS 2 기반의 소프트웨어(SW)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또한 첨단 모듈형 그리퍼를 통합해 가변적인 제..

中 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봇 10분에 1대 생산 ‘슈퍼 공장’ 가동

▲중국 유비테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10분에 1대씩 생산할 수 있는 슈퍼 공장을 가동했다. 이 공장에서는 생산라인에 로봇이 투입돼 '워커(Walker) S' 시리즈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연간 1만대 규모로 생산할 수 있다. (사진=중국로봇망)중국 유비테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10분에 1대씩 생산할 수 있는 전용 공장을 가동했다.​중국 로봇 전문 포털 중국로봇망에 따르면 유비테크(UBTECH, 优必选)가 리우저우(柳州) 북부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슈퍼 스마트 공장(超级智慧工厂)'을 가동했다. 연간 1만대 이상 생산능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 제조 공장이다.​이 공장에서는 유비테크가 자체 개발한 여러 종류의 로봇이 생산라인에 직접 투입돼, 인간-로봇 협동 작업을 하고 있다. '로봇이 로봇을 만..

로보티크,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접촉 레이어·자동화 통합’ 내세워 시장 공략

협동로봇 애플리케이션 및 핵심 부품 분야 기업인 로보티크(Robotiq)가 한국어 웹사이트(robotiq.com/ko/)를 개설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회사는 ‘자동화 통합’과 ‘피지컬 AI를 위한 접촉 레이어’를 주요 기술 전략으로 내세워, 아시아 최대 제조업 거점인 한국 시장에 차세대 실체형 AI 및 휴머노이드 연계 기술을 본격 이식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로보티크는 ‘물리적 실체를 갖춘 지능(Intelligence Made Physical)’이라는 비전 아래, 부품과 IQ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생성형 워크셀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기존 통합 장벽을 허문다는 전략을 제시했다.▲로보티크 PAL 시리즈는 공정 간 이동과 재배치가 용이한 차세대 모바일 팔레타이징 워크셀로 구성됐다. (사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