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의 창업자인 왕싱싱(王兴兴) 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향후 10년을 전망하면서 "휴머노이드 개발은 10년 내 '자가 진화' 방식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수동'에서 '자동 진화' 방식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중국 로봇 기업 CEO의 의견이 제시됐다.11일 중국 언론 중궈칭녠바오에 따르면 유니트리의 창업자인 왕싱싱(王兴兴) 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향후 10년을 전망하면서 "로봇이 일상 생활에서 약 80%를 처리해줄 수 있고, 음성 명령 만으로 약 80%의 임무를 해낼 수 있다면, 임바디드인텔리전스가 '챗GPT'가 등장했던 시기와 같은 획기적 변화를 맞는 것"이라고 내다봤다.그가 구체적으로 든 사례는 이렇다. 만약 어떤 사람이 집에 처음 온 로봇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