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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 車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

▲뉴로메카가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국내 1위 기업인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뉴로메카 협동로봇 작업 모습. (사진=뉴로메카)피지컬 AI·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국내 1위 기업인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1일 밝혔다.​이번 계약금액은 19억8000만원으로, 뉴로메카의 전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약 190억원의 10%를 상회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26년 12월 15일까지이며, 디아이씨 울산 두동공장 등에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뉴로메카는 지난 7월 디아이씨의 자동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

브릴스, 코스닥 상장…“글로벌 AI 로봇 플랫폼 기업 도약 스타트”

▲브릴스 코스닥 상장식이 1일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부이사장, 전진 브릴스 대표,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브릴스)피지컬 AI 및 온디바이스 AI 기반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대표 전진)가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글로벌 AI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브릴스의 코스닥 상장 기념식은 1일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렸으며 브릴스 임직원을 비롯해 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 상장 주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상장계약서 서명과 상장패 전달에 이어 전진 대표가 상장 기념 타북 행사를 하며 공식 거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브릴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中 루모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 펼쳤다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기업 루모스로보틱스가 최근 중국 선전에서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루모스로보틱스)원격 조작도 없었다. 백스테이지 운영자도 없었다. 공연을 중단하고 다시 시작할 수도 없었다.​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기업 루모스로보틱스가 최근 중국 선전에서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약 45분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시작부터 막이 내릴 때까지 로봇이 스스로 공연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공연은 선전시 바오안구 청소년궁 드림시어터에서 열렸다. 로봇 사회자가 무대를 진행했으며, 댄스·만담·코미디 스케치·무술·DJ 공연·마술 등 6개 장르가 펼쳐졌다.​공연은 로봇 밴드의 단체 춤으로 시작됐다. 이어 루모스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