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연계 고중량 화물 멀티모달 배송 개념도 (자료=우주항공청)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박세웅)과 함께 드론-로봇이 협업하는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해,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실 운영을 통해 현장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우주항공청은 드론-로봇 연계 배송 기술의 신뢰성을 상용화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전국의 다양한 환경에서 시스템의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 운용환경 검증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6년 제주(3~4월)와 사천(8월)에서는 도서지역 및 공공·물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