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아이의 내장재 원단&스티치 검사 비전 시스템 (사진=캠아이)스마트 팩토리의 실현을 선도하는 캠아이는 오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와 차량 내장재 접착제 도포 농도·광택표면 결함 검사·누락 비전 검사 솔루션 ‘클라비전’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은 검사 대상 제품의 사양을 스캔해 저장한 후 PLC 연동으로 자동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스크루, 무드등 유무와 색상, 원단 색상과 재질, 스피커 개수, 버튼 유무, 부착물 등 미세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잡아낸다. 그리고 검사 이력관리를 통한 손쉬운 관리자 모드와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운영 편의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