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스턴대가 개발한 도구인 '리바이스'는 오르간을 연주하는 사람이 남자인지 아니면 여자인지를 구분한다. (사진=프린스턴대) 미 프린스턴대 연구진이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의 편견을 줄여주는 도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렉어러트'에 따르면 미 프린스턴대 '비주얼 AI랩' 즈어위 왕(Zeyu Wang) 등 연구진은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훈련시키는 데 활용되는 이미지 데이터 세트(data set)로부터 잠재적인 편견을 줄여줄 수 있는 도구를 개발했다. 인공지능을 훈련하기위해선 일반적으로 인터넷 등 여러 데이터 소스로부터 확보한 이미지 데이터 세트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미지 데이터 세트에 포함되어 있는 스테레오타입 형태의 이미지를 이용해 컴퓨터 비전에 관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훈련하다보면 의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