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인 KIMES 2026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있다. (사진=로봇신문)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인 ‘KIMES 2026’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국내 의료산업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의료 정보시스템, 각종 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로봇, 인공지능(AI) 기술과의 접목으로 각종 수술 로봇, 의료재활 로봇, 보행보조 로봇 등 신기술, 신제품이 잇달아 출시돼 의료분야 신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KIMES 2026에 참가한 주요 로봇 기업 부스를 살펴봤다.

▲큐렉소는 인공관절 수술 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척추 수술 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보행 재활 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 등 차별화된 로봇 주력 제품을 ‘KIMES 2026’에 선보였다. (사진=로봇신문)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는 영유아용 재활로봇 '밤비니 키즈'와 청소년용 재활로봇 '밤비니 틴즈', 성인용 재활 로봇 'EA2 PRO', 보행 보조로봇 'COSuit' 등을 선보였다. (사진=로봇신문)

▲로봇기술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기업 에이치로보틱스는 상지 재활 로봇 ‘리블레스(rebless)’를 선보였다. (사진=로봇신문)

▲20년간 단일 제품 개발에만 매진해 온 AI 배설케어로봇 전문기업 큐라코의 이호상 사장이 관람객들에게 대표 제품 ‘케어비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로봇신문)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휴로틱스는 의료용 보행 재활 엑소수트 'H-Medi(에이치-메디)'의 최신 모델을 공개했다. (사진=로봇신문)

▲로보라이프 전창훈 대표가 수동 휠체어에 손쉽게 장착하면 전동 휠체어로 바꿔주는 휠체어 동력보조장치를 소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반자율 침상 로봇도 개발해 이번 전시회에 알리고 있다. (사진=로봇신문)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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