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2026 코리아 로보컵 오픈대회 8일 평창에서 폐막

로봇신문사 2026. 2. 10. 10:18

▲'제14회 한국 로보컵오픈(RoboCup South Korea Open 2026)' 대회가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모습

사단법인 한국로보컵협회(회장 한상용)와 로봇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강원도관광재단, 국민대, 국민은행이 후원한 '제14회 한국 로보컵오픈(RoboCup South Korea Open 2026)' 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휴머노이드 리그 키즈 사이즈 로봇이 몸을 풀며 공을 차고 있다.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선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경기 모습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선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경기 모습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선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경기 모습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선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경기 모습

올해 한국로보컵오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마카우 등에서 국내 초. 중. 고. 대학생 190여개팀 600여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로보컵 주니어 리그에 Soccer infrared(축구 적외선), Soccer vision(축구 비전), 레스큐 라인 U12, 레스큐 라인 U19, 레스큐 메이즈, 레스큐 시뮬레이션, 온스테이지 등 7개 종목,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에 오토 드라이빙 FS, 오토 드라이빙 U12, 오토 드라이빙 U19, 코스페이스 레스큐 U12,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등 5개 종목,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에 레스큐베이직, 레스큐베이직 스쿨 리그, 레스큐 메이즈베이직 등 3개 종목, 휴머노이드 축구 리그에 어덜트 사이즈, 키즈 사이즈 등 2개 종목 등 총 17개 종목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7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개막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폴리텍대학 박상배 교수, 청주대 김명준 교수, 세종대 신희석 교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손웅희 수석고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 평창군 권혁수 관광경제국장, 미국 유사코그룹 고한영 대표, 대만 로보레이브협회 제이슨 창 협회장, 중국대표팀 자오 웸롱 단장

7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주최기관인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를 비롯해 후원기관인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 평창군 권혁수 관광경제국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손웅희 수석고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 한국폴리텍대학 박상배 메카트로닉스과 학과장, 세종대 신희석 교수, 청주대 김명준 교수, 미국 유사코그룹 고한영 대표, 중국대표팀 자오 웸롱 단장, 대만 로보레이브협회 제이슨 창 협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한상용 한국로보컵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상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평창까지 달려와 주신 내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인천에서 개최될 '2026 세계로보컵대회'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오늘 이곳 평창에서 여러분이 보여줄 열정과 기술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세계의 로봇 영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전, 여러분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검증하는 최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7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개막식에서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규남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로보컵은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인공지능과 로보틱스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혁신의 무대”라며, “참가 학생과 연구자 여러분이 밤낮없이 고민하며 완성한 알고리즘, 로봇 설계, 자율제어 기술 하나하나에는 우리 로봇산업의 내일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 그리고 기술로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꿈이야말로 로보컵이 길러내는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두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가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는 축사를 통해 “평창까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국내 및 세계 각지에서 찾아와 주신 참가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로보컵 코리아 오픈은 이제 강원을 대표하는 로봇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3년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십 개최 이후, 평창은 이 대회의 중심 무대로 꾸준히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로봇과 AI 분야의 소통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올해 대회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맞물려 더욱 뜻깊다”면서,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주역인 여러분들 모두 대회를 마음껏 즐기고, 여러분의 실력을 세계에 당당히 보여주기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평창군 권혁수 관광경제국장이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평창군 권혁수 관광경제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로보컵 대회는 기술 경쟁을 넘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 생각한다. 평창군은 2021년부터 한국로보컵오픈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면서, “국제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동계스포츠를 넘어 첨단 기술과 미래 산업이 어우러진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국장은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설계할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이곳 평창에서 더욱 빛나기를 기대하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에게 값진 경험과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 로봇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국로보컵오픈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로봇 기술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 그리고 도전 정신을 키우는 배움의 장”이라며, “특히 이 대회는 해외 참가자를 포함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원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로봇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진정한 국제 기술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서 만들고 있는 로봇 한 대, 작성한 코드 한 줄, 그리고 팀원과 나눈 대화 하나하나가 미래 로봇 산업과 기술 혁신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큰 성취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손웅희 수석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손웅희 수석고문도 축사를 통해 “우리 인생 모두가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매일 무언가 좋은 일은 있다고 한다”며, “그 무언가 좋을 일이 저한테는 오늘 여러분들을 만난 것이고 여러분들은 친구들을 만나고 로보컵 대회에서 실패를 배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손 수석고문은 “완벽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실패를 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실패라 하지 않고 완성을 위한 과정이다라고 말한다"며, “대회기간 동안 충분히 즐겨달라”고 말했다.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이 내빈들과 라인 투어를 하며 종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이 내빈들과 라인 투어를 하며 종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개막식 후에는 주요 내빈들의 행사장 투어 시간이 있었다. 오후에는 1층 세미나 룸에서 로봇 심포지엄 행사가 열려 로봇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심포지움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이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스마트모빌리티연구본부에서 진행해온 연구개발 로봇 소개‘, 한국폴리텍대학 박상배 교수가 '차세대 로봇을 이끄는 피지컬 AI의 진화', 세종대 지능형융합드론전공 신희석 교수가 '비정형 환경을 위한 자율주행 트레일러 연구', 청주대 AI·SW융합대학 전기제어공학과 김명준 교수가 'V2I 기반 자율주차 기술'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한국로보컵오픈 20206 심포지움 강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폴리텍대 박상배 교수, 세종대 신희석 교수, 한상용 회장,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최영호 본부장, 청주대 김명준 교수

7일 오후까지 이어진 올해 대회에서는 ◆휴머노이드 축구 리그 ▲어덜트 사이즈 종목에서 서울시립대 ‘제틴(ZETIN)’ 팀(김민성 강성우 정종희 조규리 주현정 이지민 성세언 이지현 조민 김태환)이 ‘한양대’ 팀(한양대 ERICA 현우빈 여태환 지성현)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키즈(Kids) 사이즈 종목은 광운대 ‘로빛(RO:BIT)’ 팀(구도연 김근형 노은강 이원준 박건후 송연우 최세영 현창석)이 국민대 ‘쿠도스(KUDOS)’ 팀(김정환 황준모 김민서 유은재 오형은 김희지 안희찬 김우석)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각 리그 종목별 우승자는 ◆로보컵 주니어 리그 ▲Soccer infrared(축구 적외선) ‘ARK’ 팀(홍시우 청덕중3, 최규현 기흥고1, 여인준 초당중3),▲Soccer vision(축구 비전) ‘MARVEL’ 팀(변서현 숭덕여고1, 엄주호 인주중3), ▲레스큐 라인 U12 ‘폭격위협경보’ 팀(김우진 도래울초6, 이주호 금란초6), ▲레스큐 라인 U19 ‘리버풀’ 팀(임태형 광주광남중3, 임태욱 광주광남중3), ▲레스큐 메이즈 ‘simple’ 팀(김현도 등대글로벌스쿨11, 이경욱 동패고2, 이승호 동패고1, 신유정 동패고), ▲레스큐 시뮬레이션 ‘안양부흥고’ 팀(김나현2, 김나은2, 조우슬2, 정지희2), ▲온스테이지 ‘Victory’ 팀(윤슬기 신기중1, 박수진 안양부흥중1, 유혜인 부림중1, 이하윤 삼봉초4),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오토 드라이빙 FS ‘Ocean’ 팀(김준원 명지초2, 서연우 대저중앙초1), ▲오토 드라이빙 U12 ‘Seven’ 팀(김시원 잠원초6, 박주원 삼일초6, 박창현 잠원초6), ▲오토 드라이빙 U19 ‘Marvel’ 팀(이수민 부흥중1, 박주빈 해강중2, 하다빈 해강중2), ▲코스페이스 레스큐 U12 ‘K.F.C.NOVA’ 팀(강건형 신촌초4, 이민준 신촌초4, 정우진 독정초4),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Destiny’ 팀(김두원 서원고1, 김태양 정평중2, 류리원 서원중2),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 ▲레스큐베이직 ‘남강’ 팀(황서준 진주교대부속초6, 장도윤 진주교대부속초5),▲레스큐베이직 스쿨 리그 ‘IHAMMER 4’ 팀(중국 ZIYI FANG, ZIMO XU, YISHAN HE, HAIXIANG YU), ▲레스큐 메이즈베이직 ‘오늘밤 세계에서 이 레고가 사라진다해도(오세레)’ 팀(윤도환 청석초5, 최준현 산내초6, 이윤우 한빛초6, 한재욱 한빛초6)이 차지했다.

▲8일 오후에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폐회식이 열린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선터 오디토리움 모습

▲8일 오후에 열린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대회 폐회식에서 대회 운영에 기여한 심판진 등 자원봉사자에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8번째)이 감사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이 2026 코리아 로보컵 오픈대회 폐막을 선언하고 있다.

로보컵 코리아 오픈 2026 대회 리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휴머노이드 축구 리그

▲어덜트 사이즈 종목

▲한국폴리텍대 박상배 교수(사진 왼쪽 첫번째)가 휴머노이드 축구 리그 어덜트 사이즈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울시립대 ‘제틴(ZETIN)’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서울시립대 ‘제틴(ZETIN)’ 팀(김민성 강성우 정종희 조규리 주현정 이지민 성세언 이지현 조민 김태환)

2위 : ‘한양대’ 팀(한양대 ERICA 현우빈 여태환 지성현)

▲키즈(Kids) 사이즈 종목

▲한국폴리텍대 박상배 교수(사진 왼쪽 첫번째)가 휴머노이드 축구 리그 키즈(Kids) 사이즈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광운대 ‘로빛(RO:BIT)’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광운대 ‘로빛(RO:BIT)’ 팀(구도연 김근형 노은강 이원준 박건후 송연우 최세영 현창석)

2위 : 국민대 ‘쿠도스(KUDOS)’ 팀(김정환 황준모 김민서 유은재 오형은 김희지 안희찬 김우석)

◆로보컵 주니어 리그

▲Soccer infrared(축구 적외선)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축구 인프라레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ARK'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ARK’ 팀(홍시우 청덕중3, 최규현 기흥고1, 여인준 초당중3)

2위 : ‘Play One’ 팀 (대만 Tzu No Chen, Bing Cheng Chen, Kung Hsun, Chen)

3위 : ‘BRO’ 팀 (이선율 초당중3, 한은탁 동백중2, 전준호 동백중2)

▲Soccer vision(축구 비전)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축구 비전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MARVEL'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MARVEL’ 팀(변서현 숭덕여고1, 엄주호 인주중3)

2위 : ‘라레스’ 팀(김시영 부흥고1, 윤태섭 양명고1, 정민준 평촌중3)

3위 : ‘K-ROMA’ 팀(김태안 만수북중2, 박정빈 해송중2, 송연우 만수북중2)

▲레스큐 라인 U12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레스큐라인 U12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폭격위협경보'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폭격위협경보’ 팀(김우진 도래울초6, 이주호 금란초6)

2위 : ‘신부와 신랑’ 팀(강주빈 용인심곡초6, 신지우 수지초6)

3위 : ‘거북선’ 팀(남궁준 이현초6, 서윤후 용인심곡초6, 최현우 영덕초6)

▲레스큐 라인 U19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레스큐라인 U19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리버풀’ 팀(임태형 광주광남중3, 임태욱 광주광남중3)

2위 : ‘Team Legend’ 팀(문대연 단국대부속소프트웨어고1, 김무준 초당고1)

3위 : ‘아우토반’ 팀(유시온 천보중1, 이미르 신곡중1)

▲레스큐 메이즈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레스큐 메이즈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simple'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simple’ 팀(김현도 등대글로벌스쿨11, 이경욱 동패고2, 이승호 동패고1, 신유정 동패고)

2위 : ‘SLY901’ 팀(김건희 성지중2, 김성윤 청덕중2)

3위 : ‘탑클래스’ 팀(이수 경민IT고2, 신병철 호원고1)

▲레스큐 시뮬레이션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레스큐 시뮬레이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양부흥고'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안양부흥고’ 팀(김나현2, 김나은2, 조우슬2, 정지희2)

2위 : ‘RM(Resuce Mind)’ 팀(최현준 보평중3, 정하민 용인홍천고1)

▲온스테이지

▲한국로보컵협회 한상용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로보컵 주니어 리그 온스테이지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Victory'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Victory’ 팀(윤슬기 신기중1, 박수진 안양부흥중1, 유혜인 부림중1, 이하윤 삼봉초4)

2위 : ‘PCMSCO01’ 팀(중국 YUAN IOK CHAN, HUANG U CHIN, ZHENG KEI MAN, LEONG HOI KEI, WAI HOI CHENG)

3위 : ‘북극곰을 부탁해’ 팀(강승찬 금성초6, 김단우 장자초6, 박건담 장자초6, 이정후 장자초6, 김선우 금성초5, 권예준 금성초4)

연구일지상 : ‘다섯손가락’ 팀(김태윤 귀인초6, 고연우 호성초5, 박수찬 상신초5, 이수빈 금정초5)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오토 드라이빙 FS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오토 드라이빙 FS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Ocean'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Ocean’ 팀(김준원 명지초2, 서연우 대저중앙초1)

2위 : ‘레전더리’ 팀(유창현 안양서초1, 권도영 안양초1)

3위 : ‘우주최고레고’ 팀(임시현 비산초1, 유이솔 백산초1)

연구일지상 : ‘식스세븐’ 팀(박선호 원촌초2, 송유진 은로초2)

▲오토 드라이빙 U12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오토 드라이빙 U12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Seven'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Seven’ 팀(김시원 잠원초6, 박주원 삼일초6, 박창현 잠원초6)

2위 : ‘Six’ 팀(한채우 방일초5, 전경훈 방배초6, 배병준 서이초6)

3위 : ‘후다닥’ 팀(전아현 명문초2, 박태인 명문초2)

연구일지상 : ‘Smasher’ 팀(이수연 신곡초4, 김성준 해송초4, 김민준 동백초3)

▲오토 드라이빙 U19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오토 드라이빙 U19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Marvel'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Marvel’ 팀(이수민 부흥중1, 박주빈 해강중2, 하다빈 해강중2)

2위 : ‘Light’ 팀(김시윤 해림초6, 최우영 부산외국인학교G6, 손수혁 해운대중1)

3위 : ‘Shine’ 팀(정재윤 동백초6, 이예찬 좌산초6, 김비오 St. Johnsbury Academy Jeju/G8)

▲코스페이스 레스큐 U12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코스페이스 레스큐 U12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K.F.C NOVA'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K.F.C.NOVA’ 팀(강건형 신촌초4, 이민준 신촌초4, 정우진 독정초4)

2위 : ‘Enter’ 팀(이산 경복초5, 정지호 잠원초5)

3위 : ‘MEGA’ 팀(이준호 조동초6, 장신우 영화초6)

연구일지상 : ‘K.F.C.CodeChaser’ 팀(배지훈 풍천초6, 이서진 신봉초6, 장원우 신봉초6, 김지온 대지초6)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리그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Destiny'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Destiny’ 팀(김두원 서원고1, 김태양 정평중2, 류리원 서원중2)

2위 : ‘차돌박이’ 팀(오윤수 이현중2. 오승훈 서원중2)

3위 : ‘KOR’ 팀(양서준 범계중1, 김나현 부흥고2, 김나은 부흥고2, 이시윤 삼봉초6)

연구일지상 : ‘K.F.C.f=ma’ 팀(김규민 용천중1, 송민규 MIKA8, 이원준 현암중1)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

▲레스큐베이직

▲미국 유사코그룹 고한영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 레스큐 베이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강'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남강’ 팀(황서준 진주교대부속초6, 장도윤 진주교대부속초5)

2위 : ‘스페이스 코딩’ 팀(김주원 은진초5, 박태헌 고양행남초5)

3위 : ‘지혁TWO’ 팀(김지혁 솔개초4, 박지혁 상현초4)

연구일지상 : ‘레고마스터’ 팀(손수빈 힐사이드G5, 최우혁 명원초5)

▲레스큐베이직 스쿨 리그

▲미국 유사코그룹 고한영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 레스큐베이직 스쿨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국 ‘IHAMMER 4'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IHAMMER 4’ 팀(중국 ZIYI FANG, ZIMO XU, YISHAN HE, HAIXIANG YU)

2위 : ‘IHAMMER 1’ 팀(중국 SHIYU ZHA, DU ZHANG, SHIYU ZHENG, SIJIEFENG)

3위 : ‘IHAMMER 2’ 팀(중국 YI'EN ZHANG, GUOHUA SHEN, CHUANJUN WANG, WENXIAO WU)

▲레스큐 메이즈베이직

▲미국 유사코그룹 고한영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가 로보컵 주니어 코리아 리그 레스큐 메이즈 베이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세레' 팀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 ‘오늘밤 세계에서 이 레고가 사라진다해도(오세레)’ 팀(윤도환 청석초5, 최준현 산내초6, 이윤우 한빛초6, 한재욱 한빛초6)

2위 ; ‘위너’ 팀(이든 글로벌선진학교 세종창의캠퍼스4, 정승원 외삼초3)

3위 : ‘해피뉴이어’ 팀(정차윤 정평초4, 손이언 HIFS GLOBAL ACADEMI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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