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 로보틱스(Omakase Robotics)’를 운영하는 일본 질스(ZEALS)가 중국 휴머노이드 전문 기업인 유니트리(Unitre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지난 2014년 설립된 질스는 인공지능 기반 상호작용 로봇 운영체제인 ‘오마카세 OS‘를 개발해 왔다. 이 OS는 음성, 시각, 동작을 통합해 인간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로봇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마카세 OS는 기존의 AI 에이전트 기술을 현실 세계의 로봇에 적용하는 피지컬 AI 기반으로 설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니트리의 로봇 하드웨어와 질스의 오마카세 OS의 기술적인 통합을 추진한다. 향후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