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소니뮤직 가상휴먼 아티스트 '안나' 공식 데뷰

로봇신문사 2023. 4. 3. 17:42

 

▲ 가상 휴먼 아티스트 '안나'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가상 휴먼 아티스트인 ‘안나’(ANИA)가 공식 데뷔했다. 30초짜리 런칭 무비도 3일 공개했다.

 

가상 휴먼 아티스트 안나는 실물과 구별하기 힘든 CG 제작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람의 성질, 버릇, 노래 방법을 고정밀도로 재현한 ㈜테크노스피치의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해 사람처럼 노래할 수 있다.

 

디지털 휴먼 아티스트 안나는 앞으로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고, 말과 감정을 풍부하게 하면서 마음이 담긴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원작 투고 플랫폼(monogatary.com)등 디지털 공간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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