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케의 산업용 로봇
중국 산업용 로봇 및 협동 로봇 기업인 로케가 일본에서 사업 확장 거점을 마련했다.
7일 중국 로케(ROKAE, 珞石机器人)는 일본 도쿄에 일본 지사를 설립하고, 글로벌화 전략을 가속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로케의 일본 지사는 도쿄의 핵심 비즈니스 지구인 미나토시 신바시에 위치해 우수한 지리적 위치를 갖고 있다.
로케는 로봇 분야에서 일본 현지 산업 기반과 기술 인재의 장점을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로케의 모든 시리즈 로봇 상품 라인을 공급하면서, 로딩 로봇 개발 및 로봇 핵심 기술의 상용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로케는 2015년 베이징에 설립된 로봇 회사로, 베이징에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를 두고 있다. 지난 7년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알고리즘부터 유연한 힘 제어, 로봇 제어 시스템, 고도로 통합된 모듈식 관절 등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해왔다.
회사는 산업용 로봇과 차세대 유연 협동 로봇 등 두 가지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용 로봇 제품 라인은 4~25kg 하중의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 차세대 유연 협동 로봇 x메이트(xMate)는 ER 및 CR 두 제품 시리즈로 구성되며, 3kg, 7kg, 12kg, 18kg 하중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봇 > 전문서비스로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지아공대, 그래피티 아트 로봇 'GT그래피티' 개발 (0) | 2022.06.08 |
|---|---|
| 코엑스·테헤란로에 자율주행 배달로봇 달린다 (0) | 2022.06.08 |
| AI로봇 보트 ‘메이플라워’, 미국 대신 캐나다 해안 도착···왜? (0) | 2022.06.08 |
| 中 의료 로봇 기업 '메드봇', 상하이서 커촹반 IPO 추진 (0) | 2022.06.08 |
| 이스라엘 인튜이션 로보틱스, 뉴욕주에 노인 동반로봇 ‘엘리큐’ 공급 (0) | 2022.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