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지난 4.19~20일까지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팡청강시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인 모션-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글로벌 에듀케이션 파트너스 컨퍼런스'에서의 교육 모습.
AI 서비스 디자인 전문기업 ㈜제이엠로보틱스(대표:김동진)가 기업 차원에서 국내 로봇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민간 주도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제이엠로보틱스는 학교, 정부, 기업이 하나로 뭉치는 ‘로봇혁신센터’구축 필요성을 제기하며 빠른 행보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한국의 대학을 선진 기술 거점인 북경 휴머노이드 로봇센터와 데이터센터로 초청하여 로봇 기술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을 주최하였으며,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광시성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교육 포럼’을 통해 다양한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각 국가별 로봇 혁신센터 구축을 위한 해결과제들을 소개하며 한국의 사례에 많은 국가들이 관심을 가졌다.

▲사진은 지난 4.19~20일까지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팡청강시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인 모션-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글로벌 에듀케이션 파트너스 컨퍼런스'에서의 교육 모습.
제이엠로보틱스는 이론 중심의 공학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실제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체험하고, LLM(거대언어모델)을 로봇 하드웨어에 직접 적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국의 산업화 구조에 있어 개별 기업의 파편화된 R&D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혁신센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 인프라 공유사업과 중소·중견 기업이 고가의 로봇 장비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선제적 역량 강화 전략에 많은 국가들이 공감하였다.
제이엠로보틱스는 단순한 로봇 유통을 넘어, 글로벌 기술력을 국내 산업계에 이식하고 한국형 솔루션을 세계로 수출하는 ‘로봇 오거나이저(Organizer)’로서의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YOLO(You Only Look Once), LLM(거대언어모델) 등 최신 AI 알고리즘을 로봇 하드웨어에 최적화하는 기술 컨설팅 역량을 갖추고 있는데 이는 단순 로봇 조립이 아닌, ‘두뇌’와 ‘신체’를 통합 제어하는 미래 로봇 기술의 핵심에 해당한다.
그동안 모빌리티, 스마트 제조, 스마트 농업, AI 교육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로봇을 접목해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로봇 도입 시나리오를 설계한다.
제이엠로보틱스 김동진 대표는 “대한민국 로봇 산업이 중국과 미국의 기술 사이에서 살아남을 방법으로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로봇 산업으로 모여들게 하는 것”이라며, “제이엠로보틱스가 주도하는 로봇 혁신센터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꿈을 꾸고,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솔루션을 창출하며, 정부가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로봇 강국 코리아’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정부와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가 맞물려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제이엠로보틱스는 그 선봉에서 글로벌 기술의 경험과 한국형 창의적인 혁신의 소재를 결합한 기술과 인재, 그리고 산업을 잇는 혁신의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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