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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비스 로봇기업 '징우즈넝', 호텔 서비스 로봇 2000여 곳 공급

로봇신문사 2022. 4. 13. 16:02

▲경오지능의 호텔 서비스 로봇(사진=경오지능)

중국 서비스 로봇 기업 '징우즈넝(JWAI,景吾智能,경오지능)'이 지금까지 배달 서비스 로봇을 250여 개 도시, 2000여 개 호텔에 투입 운영하고 있다고 중국로봇망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BTG홈인스(BTG Homeins, 首旅如家), 위호텔(WeHotel, 锦江), 예스터(Yeste, 雅斯特), 나라다(Narada, 君澜), 야둬(Yaduo, 亚朵), 칭호텔(Qinghotel, 轻住), 거메이(格美) 등 호텔그룹 등과 협력하고 있다.

징우즈넝의 배달 로봇은 고정 지점 배달, 설명 및 안내, 자율 판매, 순찰 및 보안, 비접촉 체온 측정 등 기능을 통해 호텔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노동력은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호텔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호텔 투숙객의 만족도는 높인다.

징우즈넝은 다년 간의 기술 축적을 통해 로봇 핵심 부품의 자체 개발 및 생산도 실현했다.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시스템 도킹 및 비즈니스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클라우드 플랫폼 및 백엔드 운영팀도 보유하고 있다.

징우즈넝은 대규모 자동화 생산라인을 비롯해 연구개발에서 배송, 설치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해 전체 프로세스의 품질을 보증한다. 납기 시간도 단축한다. 원가도 엄격하게 관리해 비용 효율적 지능형 로봇을 시장에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휴=중국로봇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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