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그리드의 새로운 팔리온 자율이동로봇(AMR) 제품 라인. (사진=시그리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시그리드(Seegrid Corporation)가 오하이오주의 산업용 로봇 전문 시스템 통합업체 로벡스(RoB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모바일로봇가이드가 지난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로벡스는 이 협력 계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그리드 자율이동로봇(AMR) ‘팔리온’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SW)인 ‘플리트 센트럴’ 솔루션 전체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로벡스는 로봇 통합을 통해 선도적 제조업체와 컨슈머 제품 업체의 중요한 생산 공정을 자동화해 공장의 생산성, 안전성, 품질을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이 로봇 통합업체는 시그리드의 전문가 팀과 함께 이동 자동화에 대한 수요 가속화에 보조를 맞춰 물류 공급망 전체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크레이그 프랜시스코 로벡스 사장은 “우리는 엔지니어링 기반 조직으로서 선두 브랜드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혁신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스마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한다. 시그리드의 입증된 ‘팔리온’ AMR과 플리트 센트럴 SW를 통해 고객들은 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생산성 달성을 도울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그리핀 시그리드 최고 판매 책임자는 “지속되는 인력 부족과 높아진 소비자 요구는 계속되는 어려운 과제이며, 결과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이 고객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로벡스와 협력해 전세계 공급망을 혁신하는 완벽한 엔드-투-엔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상호 약속을 이행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로벡스는 자사의 AMR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시그리드 팔리온 리프트, 시그리드 팔리온 팔레트 트럭 및 시그리드 팔리온 토우 트랙터 등을 포함한 로봇들을 제공하게 된다.
시그리드 팔리온 AMR은 ‘시그리드 IQ’로 구동되는데 이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 운송을 위해 향상된 지각과 인간과 같은 인식을 제공한다.
또한 로벡스 고객은 시그리드의 전문가 수준의 자재 처리 자동화 서비스 및 엔터프라이즈 SW 솔루션에 접속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시그리드의 로봇군 관리SW인 ‘슈퍼바이저’와 데이터분석 플랫폼인 ‘플리트 긱’이 포함돼 있다.
시그리드의 검증된 기술과 결합된 서비스 중심 접근 방식은 신속하게 배치되고 안정적이고 리스크가 적은 자동화된 자재 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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