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코아 모터스(cocoa motors)’가 1인용 이동수단 ‘워크카(WALKCAR)’의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2016년 개발되었으나 제품 개선에 4년의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판매에 들어갔다. 전세계 13개국에서 이미 7800대의 선주문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워크카는 13인치 노트북 크기로 가방안에 넣고 다닐 수 있다는 의미에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 자동차’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워크카는 탄소섬유와 강성 알류미늄을 채택, 본체 무게가 2.9kg에 불과하며 4륜 독립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6km이며 1회 충전으로 7km를 주행할 수 있다. 10도의 경사지를 오를수 있으며 적재 중량은 최대 80kg이다. 가격은 19만8천엔(세금 별도). 일본내에서 도로 주행은 허용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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