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라유텍 부스
스마트 제조 및 물류 자동화 솔루션 글로벌 기업 티라유텍(대표 김정하)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인터배터리 2022’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전기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 티라유텍은 그 동안 2차전지 산업에서 진행했던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 중 가장 핵심적인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특히, 2차전지 배터리 생산에 활용되는 로봇기반 물류자동화 중심의 IT(정보기술)과 OT(운영기술)을 융합한 품질/환경/제어가 가능한 통합 관제 솔루션을 집중 소개한다.
티라유텍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부분에서 국내 메이저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2차전지 비즈니스 룰이 내재화된 OT 솔루션 부분에서는 2020년부터 품질/자동화/환경 관제를 솔루션화 하였고 국내 메이저 레퍼런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자동화 솔루션 부분에서는 1단계 자동화 제어 SW 통합 표준화 구축 후 2단계 자동화 시스템 관제가 가능하며, 국내 메이저 고객사에 소프트웨어(제어 SW/통합관제)+로봇 하드웨어 (AGV/AMR)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김정하 티라유텍 대표는 “올해부터 신규 사업 전략으로 ▲ 셀/모듈 등 2차전지 완성품 업체와 양극재/음극재/분리막 등 소재 업체로 영역을 구분하여 집중 공략 ▲ 반도체 산업에서 검증된 자동화 솔루션 및 자율 주행 로봇을 기반으로 무인 자동화 사업 확대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협업을 통한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단계적 전환 추진 ▲ 2차 전지 및 소재산업의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및 전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티라유텍은 2차전지/소재,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 전자, 바이오/화학, 항공/중공업/장비 등 다양한 산업의 국내외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스마트 제조 산업에서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생산계획시스템(APS), 품질관리시스템(QMS)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스마트물류 사업에서는 공급망관리(SCM), 창고관리시스템(WMS), 물류 창고 제어 시스템(WCS) 등 컨설팅부터 핵심 솔루션 공급 및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풀사이클(Full Cycle)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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