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제조로봇 수요업종의 로봇활용 표준공정모델 맞춤형 실증을 통한 제조로봇 신시장 창출 촉진 및 제조업의 표준공정모델 활용 확대를 위하여 ‘2022년 제조로봇 플러스사업 수요맞춤형’ 지원과제 모집을 3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조로봇 플러스사업(수요맞춤형)’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의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현장의 제조로봇 활용 확산을 통한 全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표준공정모델 실증 또는 기존 모델의 개량·실증을 지원하는
올해는 2019~2021년에 개발 완료된 72개 표준공정모델을 대상으로 업종 및 공정에 특화하여 직접 또는 개량을 통해 제조현장 맞춤형으로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과제 유형은 ①기존 개발된 공정모델 실증 과제 ②공정모델 개량·실증 과제 ③과제꾸러미를 통한 병합과제로 지원 가능하다.

총 예산은 국비 40억원이며, 제조로봇 수요기업의 공정모델 도입비용에 대한 50% 이상의 민간부담금을 매칭시켜야 사업 지원이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산업경기 및 대외환경 악화 여건을 고려하여 수요기업의 민간부담금 부담 완화를 위해 지자체 예산을 활용한 민간부담금 자율매칭이 가능하며, 이 경우 선정평가 시 매칭비율에 따른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대상은 로봇 세부주관기관(수요기업) 및 참여기관(로봇SI 기업) 포함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한 총괄주관기관으로 표준공정모델 개량(해당 시), 공정모델 컨설팅, 개발모델 실증 등을 수행하게 된다.
손웅희 원장은 “제조로봇 플러스사업을 통해 개발된 표준공정모델을 제조현장에 실증하여 국내 산업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도록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공고의 서류접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www.kiria.org/p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사업관련 세부내용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iria.org)의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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