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리드가 오는 3월 28일 애트랜타 시의 조지아월드콩그레스에서 열리는 모덱스2022에서 팔리온 리프트를 처음 선보이고 시연한다. (사진=시그리드)
미국 피츠버그의 시그리드 코퍼레이션(Seegrid Corporation)이 세계 최대 제조 및 공급망 관련 무역전시회인 '모덱스 2022(MODEX 2022)'에서 자사의 최신 무인 지게차(리프트) 트럭인 시그리드 팰리온 리프트(Seegrid Palion Lift)를 처음 선보인다고 ‘모바일로봇가이드’가 지난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모덱스2022는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미국 애틀랜타시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에서 열린다.
행사 참석자들은 이 회사 시그리드 IQ로 구동하는 다른 자동화 차량들과 함께 시그리드 팰리온리프트의 자율 시연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시그리드 플리트 센트럴(Segrid의 Fleet Central) 엔터프라이즈 SW 제품군과 상호 작용해 볼 수 있는가 하면, 이 회사의 자재취급 자동화 최고 전문가들을 만날 수도 있다.
모덱스 2022 참석자들은 시그리드 부스에서 이 회사의 차세대 자율기술인 시그리드 IQ가 어떻게 AMR에 향상된 인간다운 인식을 제공하면서 분주한 공장과 역동적 창고에서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물품을 운송할 수 있는지 직접 볼 수 있다.
최근 인터랙트 어낼리시스에 의해 미국 최고의 AMR 공급자로 선정된 시그리드 로봇 모델들은 자율적으로 자재 이동을 조정하고, 높은 곳에 픽킹하고 배치하며, 팔레트 레인을 구축하고 없애며, 기타 핸즈프리 워크플로우 능력을 시연하게 된다.
데이비드 그리핀 시그리드 최고영업책임자(CSO)는 “물류 및 전자 상거래 회사는 줄어든 인력으로 인해 자재를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옮겨야 한다는 극심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리프트 트럭 AMR을 최초로 선보이고 어떻게 우리가 물류 및 전자상거래 회사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지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행사장에서 시그리드 IQ로 구동하는 로봇과 함께 시그리드 엔터프라이즈 SW제품군인 플리트 센트럴을 실시간으로 시연한다. 이는 부스 방문객들에게 관리 SW인 슈퍼바이저 플리트(Supervisor Fleet)를 적용한 AMR을 모니터링하고, 분석 SW인 플리트 긱(Fleet Geek)의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통해 로봇들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모습을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프 크리스텐슨 시그리드 제품 부사장은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서의 예측 가능성: 현재의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를 보장하는 저위험, 유연 자동화 전략’이란 제목으로 모바일 자동화를 통해 신속하게 성과와 투자수익을 달성한다는 내용의 교육세미나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모바일 자동화를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한 저위험 전략들을 배우게 된다.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봇 > 전문서비스로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美 베크나 로보틱스, 자재취급 자동화 개발비 787억원 투자받아 (0) | 2022.02.03 |
|---|---|
| 獨 반델보츠, 코드사용 않는 티치로봇으로 1020억원 투자 유치 (0) | 2022.02.03 |
| 美 바스티언, 로봇SI 솔루션에 이스라엘 카자의 물류 로봇 추가 (0) | 2022.02.02 |
| 美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종이접기 기술 활용해 달걀 노른자도 집는 그리퍼 개발 (0) | 2022.02.02 |
| 일본 ZMP, 도쿄에서 자율택배 배송 실증실험 실시 (0) | 2022.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