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콰트 내비게이터는 모터 구동식 플렉스 콰트을 효과적으로 구동하고 탐색하게 한다. (사진=플렉스 큐브)
스웨덴의 자재 취급 솔루션 공급업체인 플렉스 큐브(FlexQube)가 6~9일 열린 디트로이트 오토메이트 2022쇼에서 이른바 ‘푸시 앤 오토메이티드’ 방식의 자재취급 카트 전체 모델 라인을 시연했다고 모바일 로봇가이드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회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재 취급 시장을 혁신했다. 특허받은 자재 취급 카트 솔루션은 브래킷, 휠 및 구조화된 재료 등 여러 핵심 구성 요소로 맞춤형 카트를 만들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 제조업체들의 자재 처리 요구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e콰트는 시장에서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고 간단한 무인운반차량(AGV)(무인운반카트·AGC)로 개발됐다. (사진=플렉스 큐브)
플렉스큐브는 지난 2019년 최초로 모터구동식 자동화 무인운반카트(AGC)인 ‘e콰트(eQart)’를 소개했다. e콰트는 자율적인 자재 유통 및 취급을 위한 합리적 솔루션이다. 공장 또는 창고 운영자는 e콰트가 테이프 라인 트랙을 따르도록 설정할 수 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자재 취급 구조가 e콰트 위에 구축될 수 있다.
지난해에 플렉스큐브는 e콰트 라인에 더 지능적 솔루션을 추가했다. e콰트 내비게이터는 공장 전체를 자유롭게 탐색해 돌아다니도록 설계된 독립형 자율 이동 로봇(AMR) 명령 장치다.
e콰트 내비게이터는 모터 구동식(정지한 비전동식) e콰트의 위치를 찾아 짝짓는다. 내비게이터는 동력식 바퀴를 지면에서 들어올린 다음 탑재된 배터리, 제어 장치 및 지능을 사용, 부착된 e콰트를 다음 목적지로 옮긴다. 이는 e콰트 내비게이터 장치가 공장에서 카트 및 자재를 이동할 때 연속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한다.
e콰트 내비게이터가 다른 곳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e콰트는 필요에 따라 자재를 싣거나 내릴 수 있도록 자리잡고 있다. 이를 통해 전체 자재 처리 솔루션의 비용이 최적화된다.
플렉스큐브는 오토메이트2022 전시장 3643부스에서 e콰트 내비게이터가 실제 작동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성원 sungwonly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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