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봇 플래닛(사진=베네핏 재팬)
일본 베네핏 재팬(Benefit Japan)이 일반인들이 로봇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로봇 숍 ‘로봇 플래닛(Robot Planet)’의 거점을 확대하고, 팝업스토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로봇 플래닛은 베네핏 재팬이 ‘새로운 가족과 만날 수 있다’는 컨셉으로 출범한 로봇 판매점으로 고객들이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배네핏 재팬은 커뮤니케이션 로봇이 오는 2030년 900만대까지 일반 가정에 보급될 것으로 보고, 최고의 고객 체험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 로봇플래닛 팝업스토어(사진=베네핏 재팬)
베네핏 재팬은 현재 도쿄, 홋카이도,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 로봇 플래닛 매장을 개설했다. 또한 일본 주요 도시에 팝업 스토어 매장을 열었다. 이곳 매장에선 로보혼(RoBoHoN), 로미(Romi), 러봇(Lovot), 찰리, 쿠보(Qoobo), 타피아(Tapia), 보코 에모(BOCCO emo)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로봇을 만날 수 있다. 고객들은 로봇 플래넷 홈페이지에서 러봇, 로보혼 등 커뮤니케이션 로봇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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