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크기의 4족 보행 로봇 ‘비틀(Bittle)’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런칭했다.
페토이(Petoi)는 킥스타터를 통해 5만 달러의 펀딩을 목표로 ‘비틀’의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비틀 제작용 키트를 225달러에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23일 현재 38만 달러의 주문을 받았다.
회사측은 이 로봇이 작지만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깃허브에서 데모 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퍼즐을 맞추듯이 로봇을 조립할 수 있다. 비틀은 20cm x 11cm x 11cm의 크기이며 무게는 280g이 채 안된다. 450g의 짐을 배부분에 싣고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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