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스프링클라우드, 이스라엘 오토플리트와 자율주행 분야 제휴

로봇신문사 2020. 4. 28. 09:25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SpringCloud,대표 송영기)'는 이스라엘의 모빌리티 빅데이터 전문 AI업체인 오토플리트(Autofleet)와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토플리트는 현재 7개국에서 4000만 마일의 누적된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 전문 인공지능 업체이다.

이번 사업 협력에서 오토플리트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사용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하고, 스프링클라우드는 셔틀배송ㆍ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운영하고 있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다.

스프링클라우드 송영기 대표는 “이번 사업 협력은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이 더욱 진보하고 고도화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스프링클라우드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모빌리티 서비스의 시뮬레이션 능력은 향후 우리나라 자율주행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이번 협력은 현재 스프링클라우드가 진행하고 있는 모든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에 적용되어 사업 파트너들에게 효율성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이용자에게는 안전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