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봇 스카라 협동 로봇
중국 선전에 위치한 로봇 전문기업 두봇(DOBOT·越疆科技)이 도쿄에서 열리는 ‘2022 국제로봇전(iREX 2022)’에서 2세대 스카라(SCARA) 협동 로봇 ‘M1 프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두봇 M1 프로는 전통적인 로봇 팔과 비교해 우수한 ‘인간-기계’ 협업과 안전성 특징을 보여주는 신형 스카라 협동 로봇이다. 운반, 부착, 조립 등 경공업, 통신 및 소비자 가전 부문, 교육용 등 광범위한 용도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통합적인 컨트롤러 및 로봇 팔 설계 덕분에 플러그 앤 플레이가 가능하다. 최대 이음 속도는 180도/s에 달하고, 사이클 타임은 0.46s이다. 안전 위험 없이 인간 조작자와 협력한다. 이 로봇 팔의 전면부는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 팔보다 40% 더 좁아 기계에 가하는 손상을 효과적으로 제한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래밍 옵션을 통해 여러 장치에서 무선 제어를 지원한다. 테스팅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두봇은 이번 전시회 출품을 계기로 전 세계적에 공식 판매할 계획이다.

▲ 두봇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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