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하이오주의 하이텍 홀딩스가 로봇기반 물류 주문처리 솔루션(사진) 전문업체인 AHS를 인수했다. (사진=AHS)
자재 취급 자동화 통합업체인 미국 오하이오의 하이텍홀딩스(Hy-Tek Holdings)가 이웃 켄터키주에 있는 AHS(Advanced Handling Systems)를 인수했다고 ‘더로봇리포트’가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회사는 하이텍 머티리얼 핸들링스(Hy-Tek Material Handlings)라는 이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거래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AHS는 또한 자재 처리 자동화 통합업체이기도 하다. 이 회사는 고객의 특정 자동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디자인 빌드(DesignBuild)라는 독자적 6단계 프로세스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자상거래, 제조, 제약, 소매, 식음료, 도매업 자동화 전문업체다.
하이텍은 AHS를 인수함에 따라 자재 처리 및 통합 시스템 분야에서 선도적 업체로서 제공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하이텍은 AHS 로봇 솔루션을 통해 까다로운 공급망 내에서 주문 처리를 최적화하고 분류 속도를 높이며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샘 그룸스 하이텍홀딩스 대표는 “하이텍은 인수를 통해 성장에 전념하며, 항상 우리 팀에 합류할 동종 최고의 기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AHS는 지난해 9월 인력 부족과 물류 문제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버크셔 그레이와 제휴했다. 버크셔 그레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피킹과 이동 로봇을 주문처리 센터에 제공한다.
AHS는 전통적 자재 취급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버크셔 그레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로봇 솔루션을 포함하도록 혁신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하이텍 홀딩스는 1963년 설립됐으며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듄스 포인트 캐피털(DPC)의 포트폴리오 회사다. 하이텍은 월드소스, BP컨트롤, AHS의 조합으로 구성돼 있다. 10개의 지사와 55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AHS는 1967년 설립됐으며 켄터키주 얼랑거에 있다. 2개 공장에 약 9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봇 > 전문서비스로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졸중 환자 보행재활로봇 '선별급여', 2월 1일 부터 시행 (0) | 2022.01.11 |
|---|---|
| VR 헤드셋 착용하고 원격 제어 가능한 휴머노이드 '비옴니 1.0' (0) | 2022.01.11 |
| 긱플러스, CJ대한통운 군포 물류센터에 물류로봇 제공 (0) | 2022.01.11 |
| 中 경찰, '전화사기 방지' 홍보 로봇 도입 운영 (0) | 2022.01.10 |
| 中 아파트 단지, 코로나19 확산에 '체온 측정 로봇' 도입 운영 (0) | 2022.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