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후 대회 관계자 및 각국 선수들이 모여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로봇 축구대회인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2023(RCAP 2023)‘이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4일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세계로보컵연맹과 로보컵 아태지역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로보컵협회, 강원관광재단, 로봇신문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였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싱가폴, 이란,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카자흐스탄, 크로아티아, 태국, 호주 등 18개 국가에서 선수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했다.
7일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 각 종목별 경기에서는 환호와 아쉬움이 터져나왔다. 경기는 휴머노이드 로봇축구를 비롯해 온스테이지, 레스큐 시물레이션, 축구, 레스큐, 자율주행 배송 등의 경기가 펼쳐졌다.

▲ 9일 열린 로보컵 주니어 축구 라이트 웨이트 세컨더리 종목 크로아티아와 이란의 준결승 경기 모습. 이 경기에서는 이란이 승리했다.

▲ 9일 열린 온스테이지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경기 모습.

▲ 9일 열린 레스큐 메이즈 엔트리 경기 모습

▲ 9일 열린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챌린지 경기 모습

▲ 9일 열린 휴머노이드 키즈 종목 광운대 로빛팀 대 인도네시아 알스쿼드 팀과의 결승전 모습.

▲휴머노이드 로봇 경기에 참가한 한양대 히어로스 팀, 광운 대 로빛팀, 중국 칭화대팀, 중국 절강대팀, 인도네시아 알스쿼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오후에 치러진 폐막식에서는 춘천태권도 시범단의 축하 시범과 카자흐스탄 참가 학생의 악기 공연이 펼쳐졌다.

▲ 폐막식 전 열린 춘천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 모습.

▲ 폐막식 전 열린 춘천 태권도 시범단의 3단 옆차기 격파 모습.

▲ 9일 열린 폐막식에서 카자흐스탄 참가 선수의 악기 공연 모습
이어서 세계로보컵연맹 페르난도 리베이로 이사의 인사말, 로보컵 아시아퍼시픽연맹 회장,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센 대사,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의 격려사가 있었다.

▲ 9일 열린 폐막식에서 세계로보컵연맹 페르난도 리베이로 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9일 열린 폐막식에서 장지우 주 로보컵 아시아퍼시픽연맹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9일 열린 폐막식에서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센 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축구 휴머노이드 리그 성인 사이즈 1위는 한양대 ‘히어로즈(HERoEHS)’ 팀, 키즈 사이즈 1위는 광운대 ‘로빛(RO:BIT)’ 팀 등 우리나라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축구 휴머노이드 리그 키즈 사이즈 1위를 차지한 광운대 ‘로빛(RO:BIT)’ 팀에게 장지우 주 로보컵 AP연맹 회장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9일 열린 휴머노이드 키즈 종목 광운대 로빛팀 대 인도네시아 알스쿼드 팀과의 결승전 경기에서 광운대 로봇팀이 후반 연장 경기에서 좋은 기회를 잡아 골문 앞에 서있다.

▲ 9일 열린 휴머노이드 키즈 종목 광운대 로빛팀 대 인도네시아 알스쿼드 팀과의 결승전 경기에서 광운대 로빛팀이 후반 연장 경기에서 골을 넣기 직전 모습. 이 골로 광운대가 1: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열린 휴머노이드 키즈 종목 광운대 로빛팀 대 인도네시아 알스쿼드 팀과의 결승전 경기에서 광운대 로빛팀이 후반 연장 골을 넣은 후 모습.

▲시상식에서 축구 휴머노이드 리그 성인 사이즈 1위를 차지한 한양대 ‘히어로즈(HERoEHS)’ 팀에게 장지우 주 로보컵 AP연맹 회장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보컵 주니어 종목에서는 한국 ‘샐러드(Salad)’ 팀, 코스페이스(CoSpace) 이집트 ‘나씽(Nothing)’ 팀, 온스테이지 세컨더리 카자흐스탄 ‘빅토리 스팀(Victory STEAM)’ 팀, 온스테이지 프라이머리 한국 ‘샐러드’ 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 팀은 로보컵 주니어 종목에 2어 두 종목을 석권했다.

▲로보컵 주니어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샐러드(Salad)’ 팀에게 한재권 대회 조직위 부위원장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CoSpace) 종목 1위를 차지한 이집트 ‘나씽(Nothing)’ 팀에게 한재권 대회 조직위 부위원장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스테이지 세컨더리 종목 1위를 차지한 카자흐스탄 ‘빅토리 스팀(Victory STEAM)’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스테이지 프라이머리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샐러드’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스큐 라인 세컨더리 종목에서는 인도 ‘시스템 오버홀(SYSTEM OVERHAUL)’ 팀, 레스큐 라인 프라이머리 인도 ‘쿼드렉스(QUADREX)’ 팀, 레스큐 메이즈 엔트리(Maze Entry) U19 한국 ‘심플(Simple)’ 팀, 레스큐 라인 한국 엔트리 레이서(Racer)811 팀, 레스큐 라인 엔트리 U12 한국 ‘마스(MARS) 팀’이 1위를 차지했다.

▲레스큐 라인 세컨더리 종목 1위를 차지한 인도 ‘시스템 오버홀(SYSTEM OVERHAUL)’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스큐 라인 프라이머리 종목 1위를 차지한 인도 ‘쿼드렉스(QUADREX)’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스큐 메이즈 엔트리(Maze Entry) U19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심플(Simple)’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스큐 라인 엔트리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레이서(Racer)811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스큐 라인 엔트리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마스(MARS) 팀’에게 재크릿 수사콘 로보컵 AP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로보컵 주니어 축구 오픈 종목에서는 대만 ‘리셋(Reset)’ 팀, 축구 라이트 웨이트 세컨더리 일본 ‘코뎃(KORRDET)’ 팀, 축구 프라이머리 한국 ‘트라이엄프(Triumph)’ 팀, 축구 엔트리 U12 대만 ‘스파이크(Spike)’ 팀,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배송 중국 ‘스마트 데스트오라이어(Smart_DestOryer)’ 팀, 코스페이스 레스큐 대학 프리리미너리 싱가폴 ‘로보 이렉투스 레스큐(Robo-Erectus-Rescue)’ 팀이 1위를 차지했다.

▲로보컵 주니어 축구 오픈 종목 1위를 차지한 대만 ‘리셋(Reset)’ 팀에게 한상용 조직위원장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구 라이트 웨이트 세컨더리 종목 1위를 차지한 일본 ‘코뎃(KORRDET)’ 팀에게 한상용 조직위원장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이머리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트라이엄프(Triumph)’ 팀에게 한상용 조직위원장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구 엔트리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대만 ‘스파이크(Spike)’ 팀에게 한상용 조직위원장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배송 종목 1위를 차지한 중국 ‘스마트 데스트오라이어(Smart_DestOryer)’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레스큐 대학 프리리미너리 종목 1위를 차지한 싱가폴 ‘로보 이렉투스 레스큐(Robo-Erectus-Rescue)’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종목에서는 대만 ‘트리플 엑스(Triple X)’ 팀, U12 대만 ‘알지비 박스(RGB Box)’ 팀, 퍼스트 스텝 U19 중국 ‘데치앙 브로(Deqiang Bro)’ 팀, U12 중국 ‘유니콘(Unicorn)’ 팀, 자율주행 U19 중국 ‘유씨-애플야오(YouSee-AppleYao)’ 팀, 자율주행 U12 한국 ‘알트에프4(altf4)’ 팀, 자율주행 퍼스트스텝 U12 한국 ‘주피터(Jupiter)’ 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코스페이스 레스큐 U19 종목 1위를 차지한 대만 ‘트리플 엑스(Triple X)’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레스큐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대만 알지비 박스(RGB Box)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퍼스트 스텝 U19 종목 1위를 차지한 중국 ‘데치앙 브로(Deqiang Bro)’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레스큐 퍼스트 스텝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중국 ‘유니콘(Unicorn)’ 팀에게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로보컵연맹 이사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U19 종목 1위를 차지한 중국 ‘유씨-애플야오(YouSee-AppleYao)’ 팀에게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센 대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알트에프4(altf4)’ 팀에게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센 대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페이스 자율주행 퍼스트스텝스 U12 종목 1위를 차지한 한국 주피터 팀에게 주한 크로아티아 다미르 쿠센 대사가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장지우 주 로보컵 아시아퍼시픽연맹 회장이 2023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조직위원장인 한상용 위원장과 부위원장인 한양대 한재권 교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각국 조직위 관계자에게도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연맹 회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 장지우 주 로보컵 아시아퍼시픽연맹 회장(사진 왼쪽)이 한상용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2023 조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장지우 주 로보컵 아시아퍼시픽연맹 회장(사진 왼쪽)이 한재권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2023 조직위 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시상식 후에는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인 한상용 위원장의 폐막 선언을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이 막을 내렸다.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대회는 내년에는 5월에 중국 천진에서 개최된다.
조규남 전문기자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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