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마켓·트렌드

인천TP, 인천전략산업 청년 일자리 늘린다

로봇신문사 2022. 2. 21. 10:48

인천테크노파크는 다음 달 4일까지 ‘인천지역전략산업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로봇ㆍ드론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인천형 뉴딜산업과 항공, 자동차 부품, 뷰티, 관광 등 인천전략산업과 관련한 청년 일자리 확충과 기업경쟁력 향상을 이끌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새로 뽑은 청년 인건비(최대 2년ㆍ월 180만 원)와 함께 역량향상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입사해 2년을 채운 뒤 계속 근무하는 청년에게는 1년 동안 1천만 원의 장기근속 근로인센티브를 준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39세 이하)을 채용한 인천형 뉴딜, 인천전략산업 관련 기업 등이다.

지원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https://bizok.incheo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를 열어보거나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032-725-3046)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기업은 우수한 젊은 인재 확보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청년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