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마이크로 물류배송 스토리지 전문업체 맥머레이 스턴이 화낙과 제휴했다. (사진=맥머레이 스턴)
미국의 맥머레이 스턴(McMurray Stern)이 화낙과 제휴했다고 ‘로보틱스앤오토메이션뉴스’가 지난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동식 선반 및 마이크로 물류배송용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업체인 맥머레이 스턴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화낙과 협력해 자동 입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맥머레이 스턴은 40년 이상의 업력으로 스토리지(물품보관) 솔루션 분야에서 업계 선두주자로 활약해 왔다. 이 회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면서 자사의 전문지식으로 수많은 기업을 지원했으며, 모든 기업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솔루션을 개선해 왔다.
이 회사 솔루션은 수십 년 동안 소매업과 식료품 업계 등에서 최고의 스토리지 옵션이었다. 이 경쟁에서 우위를 지켜온 방법 중 하나는 효율성과 품질 면에서 항상 5단계 앞서 있는 것이었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에 맞게 빠르게 진화하면서 스토리지 시스템 로봇과 자동화의 선두로 도약하며 이 분야 최고 기업 중 하나라는 칭호를 얻었다.
맥머레이는 자동화 시스템, 턴키 작업 공간, 맞춤형 선반, 로봇 등의 설계자로서 맞춤형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해 프로젝트를 보다 효과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자동화 전환은 회사 인력 과밀화와 압박을 줄여주는 한편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 회사는 B브라운, 암젠, 오클리, 카이저 퍼머넌트와 함께 일해 오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기업, 의료, 제조 및 유통, 군사, 체육, 식료품, 소매 및 기타 다양한 산업분야에 서비스하고 있다.
맥머레이 스턴은 완전히 통합된 설계 구축 프로세스와 자동화된 솔루션으로 프로젝트 구상에서부터 실행까지 지속해서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이의 설계, 주문 배치, 계획, 현장 회의, 설치, 서비스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다양한 별도 팀이 지속적 관리를 보장한다.
팻 피츠패트릭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은 맥머레이가 향후 성공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과 관련, “우리는 현재 업계에서 경험하고 있는 폭발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자동화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전면 개편과 전면적인 마케팅 및 비즈니스 개발 접근법 재편과 함께 시작된 공격적 마케팅 계획을 통해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츠패트릭 부사장과 그의 팀은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매년 매출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앞으로 닥칠 모든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립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맥머레이 스턴은 스토리지 업계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가장 큰 자동화 회사 중 하나인 섀퍼(Shaefer)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이제 막 화낙 로보틱스와의 협력 관계를 발표했다.
맥머레이는 두 회사에는 차별성을 가진 아주 섬세한 제품이나 섬세한 공간용 솔루션이 없다는 점을 알고 자랑스레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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